존경스러운햄스터H117015
강신진 힘들었던 어린시절 부각하게 하는 노래였지요. 의미 깊은 연출이었어요
법 없이도 살 수 있는 사람 강신진으로
만나고 싶었습니다 코너에 출연해 인터뷰하는 장면이 드라마에 잠깐 나왔는데요
사회자분이 강신진에게 귀티가 흐른다고 하니
갑자기 시작된 어머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 가사 나레이션 시작
어려서부터 우리 집은 가난했었고
남들 다하는 외식 몇 번 한 적이 없었고
그러다가 어머니가 짜장
무슨 사연인지 알 수는 없지만 잠시 약간 웃기려고 넣은 장면인가 했어요
진짜로 진지한 장면인 게 함정
박경림님 이런 특출 잘 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