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좋아했던 음식점 위주로 다녀서 음식 취향도 딱이고 백화점 쇼핑 때마다 머슴처럼 따라다녀서 스타일도 잘 알고 눈 대중으로 산 운동화도 발 사이즈에 딱 맞고 졸지에 여자를 많이 만나 본 선수가 된 이한영 판사네요 마지막 유세희 표정 반했네 반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