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사이다와 여운을 동시에 잡은 지성의 저력이 느껴져요

사이다와 여운을 동시에 잡은 지성의 저력이 느껴져요

 

 

지성이라는 배우의 장점이 얼마나 넓은 스펙트럼을 갖고 있는지 제대로 보여줘요
한 인물 안에서 분노와 통쾌함, 반성과 따뜻함을 오가는데도 전혀 튀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게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그래서 단짠이라는 표현이 딱 맞는 것 같아요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