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없이도 살 태중의 성격을 아는 수지와 태진, 친구들은 그의 결백을 믿고 알리바이를 찾아 나섭니다. 평소 성실히 일하던 태중을 신뢰하는 식당 주인들이 적극 나서서 CCTV 복사본을 건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