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그렇게 5년이 흐릅니다.

그렇게 5년이 흐릅니다.

 

태중은 삶의 의지를 잃고 넋을 놓아버립니다.

같은 재소자이자 15년째 성당 복사로 일하고 있는 

노용식이 그런 태중을 지켜보다 진심어린 위로를 건냅니다.

이후 태중은 공부를 하고 힘을 기르기 시작합니다.

그렇게 5년이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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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5년이 같은 상황에서 흘렀지요. 태중이 넘 안타까워서 마음 정말 아팠어요
  • 창의적인비둘기O116921
    교도소에서 5년을 보내며 체력을 키웠지요. 살아가기 위한 노력을 했구요
  • 프로필 이미지
    열정적인라임W116452
    5년간 억울하게 감옥살이를 햇으니 
    얼마나 억울할까요 
  • 착한블루베리E229645
    얼마나 억울할까요
    맘먹고 사기치려면 그 누구도 벗어나지 못한다더니..
    너무해요.
  • 카리스마미어켓
    태중이 감옥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노용식 덕분에 힘내는 모습 보니 저도 기운 얻어요.
    
  •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그렇게 5년이 흐른다는 표현이 시간의 무게를 잘 보여줍니다.
    긴 세월 동안 쌓인 감정과 사건이 독자에게 진하게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