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하나하나 힘들게 찍었다는 지창욱님 진짜 고생많았겠어요ㅠㅠ.

배우 도경수(왼쪽)와 지창욱(가운데)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각도시를 대표해 무대에 올라 아태 지역 취재진에게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김샛별 기자

지난 5일 첫 공개된 ‘조각도시’는 평범하게 살아가던 박태중(지창욱 배우님)이 어느 날 억울하게 흉악한 범죄에 휘말려 감옥에 가게 되고, 모든 것이 안요한(도경수 배우님)에 의해 계획된 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복수를 실행하게 되는 액션 드라마입니다. 이 작품은 지난 2017년 개봉했던 오상호 작가의 영화 ‘조작된 도시’(배종 감독)의 세계관을 차용해 새롭게 시리즈로 제작된 작품이라고 합니다.

배우분들은 작품에 임하면서 어떤 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셨을까요? 먼저 지창욱 배우님은 “시청자분들이 태중의 시점으로 작품을 따라가길 바랐습니다. 그래서 초반부터 태중이 가지고 있는 감정적인 부분을 잘 표현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다고 하네요....

 

하나하나 힘들게 찍었다는 지창욱님 진짜 고생많았겠어요ㅠㅠ.

 

 

 

 

 

 

 

 

1
0
댓글 7
  • 대담한크랜베리C116769
    조작된 도시와 조각도시 비슷하지요. 조각도시 보면서 조작된 도시 스토리 더 생생하게 기억하기 위해 다시 봤어요
  • 착한블루베리E229645
    정말 이번 드라마 힘들었을것같아요
    액션이 예술입니다. 응원할께요
  • 근면한나팔꽃O212887
    액션이 힘들었던걸까요?
  • 활기찬거미E128193
    액션씬도 많고 감정변화가 커서 힘들었을듯... 고생많았을 것 같았어요
  • Brilliant
    액션 신이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다들 고생 했더라구요.
  • 토마토
    액션씬에서 많이 힘들었을것 같아요
    스턴트맨이 했다고 해도
    연결해야하니
  • 부지런한제비꽃Y127676
    태중의 시점으로 정말 잘 따라가면서 보고있어요
    지창욱 배우가 의도한대로 잘 흘러가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