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사자K125300
조각도시 진짜 봐야되는데... 뭐 이렇게 주말에 할일도 많고 정신이 없는지;;;
오토바이를 타고 강렬하게 등장한 태중의 까칠한 조력자 노은비(조윤수 배우님)는 과연 억울한 누명을 쓴 태중을 어떻게 도와줄지 궁금증을 자극했습니다. 두 사람이 티격태격하며 보여줄 케미스트리도 기대가 되더라고요. 본격적으로 인생을 조각당한 태중과 타인의 인생을 조각하는 요한의 대립이 시작되면서, 캐릭터들이 얽히고설키며 펼치는 카타르시스 넘치는 액션과 박진감 있는 이야기가 시청자분들께 장르적인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눈을 뗄 수 없는 전개 덕분에 다음 회차가 더욱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