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아빠하고 태중이한테 엄청 적대적으로 굴었잖아요~ 근데 은비가 교도관이랑 형사 방문했을 때 내쫓는거보고 은근 따뜻한 면이 있구나 했어요 겉으로는 아빠랑 태중이 대놓고 불편해하면서 은근히 돕는게 츤데레 걸크러시 매력이에요 앞으로도 어떻게 또 도울지 궁금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