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으로 되돌려 준다는 ,, 남 탓이라며 자신의 죄를 모르는 악마같은 놈 죽은 동생 살릴 수 있어,,, 그동안의 고통은... 너 있는 그 높은 곳에서 끌어내리겠다는 선전포고를 하는 지창욱 먼저 전화끊는 데 열폭하는 도경욱 다른 살인으로 푸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