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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들고 어려운 상황들
연속되어지는
석철이와 미영이가
항상 안쓰러웠는데
미영이가 톡으로
노래를 보내고
전화 통화로
노래에 관한 얘기를 하며
웃고 즐거워할때는
석철이와 미영이가
행복해 보였어요.
박석철과 강미영,
서로에게 큰 위로가 되어주고
행복이 되어주고 있다는것이
사소한 전화통화에서도
나타난것 같았구요.
앞으로는 두사람에게
힘든일 일어나지 않고
좋은 일만 생기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