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철(이동욱)이 강태훈(박훈) 만나서 '나 회사 그만뒀어' '그러니까 형도 이제 그만해' '끝까지 가봐야 뭐 없어. 형도 알잖아' 진심 담아 권유할때 감동적이었습니다. 박석철은 바른 인생 살려고 노력하는 의지 엿보여서 참 좋은 느낌도 들었습니다. 강태훈도 박석철 보면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바르게 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