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괜히 막심이만 양반한테 대들었다는 죄로
장을 맞고 죽게 생겼는데요
결정적 순간에 백도광이 나섭니다.
자신이 죽였다며 부모를 고발하는 대신 본인이 죄를 뒤집어쓴것입니다
범인인 그 부모에게 이보다 더 큰 벌은 없을것같네요
백도광 멋있었어요 침묵할줄 알았는데...
결정적 순간에 백도광이 나서 다행입니다
백도광 대단하네요.. 너무 재밌게보고있어요
이렇게 나서는군요. 다행입니다
마지막까지 자백안할 줄 알았는데 그래도 백이를 위해서 자백하는 게 멋졌어요.
백이를 정말 사랑했나봐요 결국은 저렇게 나서줫네요
그래도 양심이란게 있었나봅니다 모른척하고 뻔뻔하게 살아갈줄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