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비로 태어나 아씨로 불리며 살아가는 외지부 옥태영과 그녀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예인천승휘의 살아가기위한 내요을 담은 옥씨부인전은 첫회부터 재미를 주기에 충분했네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게 될지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