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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첫눈에 구덕이한테 반한건 알겠는데
결혼한 옥태영한테 엥? 나는 너랑 이렇게 살고싶다 ??????
아니 남편이 현재 멀리 갔다지만 현상황에서 이런 고백을 한다고????
도대체 뭐 드립이니? 천승휘
옥태영도 방을 나서네요
황당그자체 고백입니다
드립인것 같아요 전개가 달라져야 해요
뭔가 계략 아닐까요 뜬금 없는 고백이... 앞으로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하네요
그러게요 그래도 양반집 며느리인데 아무리 출신신분이 노비여도 지금은 아닌데 말이죠
뭐 그만큼 구덕이한테 진심이었던 거죠 천승휘 사랑이 절절했어요
태영이한테 직진하는 승휘네요 승휘 진짜 태영이한테 미친 사람인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