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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에서 홀로 남아 지키려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스토리가 좀 이상해 졌어요
혼례를 한지 얼마 지나지도 않아 집안에 닥친 위기긴 한데
이런 스토리가 조금 억지스럽지 않나 싶어요
6화에서는 좀 달라지겠죠 ?
절체절명의 위기를 오롯이 감당하게 될 처지에 놓이게 된 상황인데
가문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하다니
어찌 될지 궁금하네요
옥씨부인전 광고만 봤네요. 보신분들 재미있나요?
5화 진짜 스토리이상해요 옥태영 집안구하러가는데 천승희계속 되도 않은 고백하고 진짜 스토리 산으로가고 전개도 느리고 답답하고 재미가 없더라구요
갑자기 난해해지네요. 잘풀어나갔으면 좋겠네요
맞아요 난해해 졌어요 다음화는 잘 풀리겠죠 ?
이거너무궁금해요 재미익나요??
5회가 갑자기 좀 난해해지긴 했는데 그래도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6회에서는 다른 내용 보여주겠죠^^
못봣는데 재방으로 봐야겟어요 요즘 티비에 진짜많이나오더라구요
저도 스토리가 아쉬워지기 시작 했어요. 그래도 배우님들의 열연으로 본방사수 끝까지 할렵니다.
갑자기 난해해지긴했는데요. 다음 화가 정말 궁금합니다.
전개가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거같아요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갈것인지 참 궁금해지네요!
갑자기 고백을 해서 점 벙벙하긴 해요
어떻게 전개될까요 궁금해요
혼자 남은 시동생이 너무 가여워서 아닐까요 본인도 엄마없이 자라 힘들었으니 더 맘이 갈 것 같아요
그러게요 아버지도 없고 서방님도 도망가 버렸는데 혼자 지키네요
뭐 혼인해서 출가외인이었으니까요 성현감을 엄청 믿고 따르기도 했었고요
전개가 갑작스러워서 호불호 갈릴듯해요 배우들 연기보고 끝까지 달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