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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보면 남주보다 서방님 더 사랑하는 거 같아요
남주는 그냥 옛날 첫사랑 .. 마음 한 켠에 간직한 사람 같고
현 실정에서 내가 사랑하고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서방님이다 이거 같음..
옛날 사람 설정이라서 그런걸까요?
일종의 계약 결혼인건데 그냥 좀 신기해요 게이한테 너무 절절해서 ㅋㅋㅋ
저도 그게 좀 의아하더라구요 시대극이라 그런걸까요
의무감 사명감 그런거 아닐까 싶어요 달달하고 그런 감정은 첫사랑 천승휘한테 더 있는것 같지만 지극히 현실적인 여인이라 그런것 같아요
옛날시대니까 의무감이 아닐까싶어요
마지막 장면 보면서 감정 폭발해서 한참 멍하니 있었음. 추영우 최고.
이번 화에서 고군분투하는 옥태영 모습 완전 기대돼. 간편한 무복 차림에서 나오는 결연한 눈빛이 너무 인상 깊어.
사랑은 아닌거 같아요 구덕이는 천승희를 좋아하고 신랑은 뭔가 의리 인거 같아요
저도 그게 이해가 안갔어요 사극이라서 그런걸까요
조선시대니 당연하죠 현대인인 우리가 보기엔 엥 싶지만요
처음에 저도 이해가 잘 안되었어요 구덕이의 의리처럼 느껴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