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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시신 상태를 살펴보니
등에 애심단 문신도없고
키와 손도 다르립니다.
태영과 동생이 주장하는데도
하지만 조사관은 마치
시신을 성윤겸으로 몰아가려는듯한 태도입니다.
역시 성윤겸이 살아있었던 거군요! ㅠㅠㅠ 옥태영 부부 행복하게 해주세요!
성윤겸의 시신이 아니다 어깨에 새겨진것이 없었습니다
갑자기 시신 나타났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또 어떤 음모를 꾸미려고..
누가 또 옥태영을 궁지로 몰려고 하네요 성윤겸으로 몰아가는게 아니라 성윤겸이여야만하는 시신이네요
낙인이 없었었죠 누가 또 계략을 꾸몄나 했네요
누군가가 꾸며낸 시신이었어요 등에 있던 문신도 없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