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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옥씨부인전 정주행중인데 서인이랑
잘될줄 알았더니 성윤겸이랑 혼례를하길래
뭔가 너무 아쉬웠는데 성윤겸이 떠나고
다시 송서인이 나타나서 다시 재밌어지는거같아요 전 송서인파네요~
당근 송서인이지요 한결같은 사랑 좋아요
저는 송서인이요 성윤겸이 떠나고 송서인이 다시 나오네요
당연히 송서인 님이 좋은 캐릭터이지요 보내고적인 사랑이 좋아요
송서인이요! 진짜 매력있어요 송서인이랑 잘 됐으면 좋겠어요ㅜㅜ
드라마 이렇게 절절해도 되는 거냐. 내내 울면서 봤다. 둘이 꼭 행복했으면 좋겠어.
양준모가 오달성을 연기하니 무게감이 확 달라졌어요. 존재감이 대단하네요.
옥태영을 위해 희생하는 천승휘, 진짜 멋진 캐릭터다. 응원하게 돼.
옥태영을 위해 모든 걸 바친 천승휘, 진짜 희생의 아이콘 같아. 정말 모든걸 다 줌
이건뭐 100이면 다 서인이죠 윤겸은 책임감 없어요
전 무조건 송서인이요~! 지고지순한 캐릭터 너무 멋져요
당연히 송서인이지요 송서인의 순애보가 너무 가슴아프고 안쓰러워요
저도 송서방파에요..ㅋㅋ 결국 둘이 잘되겠죠
윤겸이 좋아하긴 어려웠죠 ㅋㅋ 막화 보고는 얘도 안타깝다 싶었지만요
성윤겸을 어떻게 좋아할수가 있어요 당연히 송서인이 최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