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아니, 그런데
돌아온 가짜(추정)서방님이
무예를 할줄..아네요...서인이는 칼춤만 출뿐
서인은 무예는 커녕 칼도 제대로 못잡는 사람이었기에
태영, 아리까리하지만
여전히 서인이라는 의심을 지울수없습니다.
얼굴도 잘 생긴 서방님, ㅎㅎ 무예도 잘하시더라구요.
태영이 몰라볼 수 있을까요 알아챌 수 밖에 없을거 같아요
무예 멋지죠 ㅎㅎ
정말 그는 누구일까요. 저도 사실 드라마 잘 보면서도 아리까리 하더라구요.
주인공한테도 아리까리한데 시청자입장에서도 아리까리하네요ㅎㅎ
멋있어요 반할만 하죠 ㅎㅎ
송서인이랑 구덕이 대화 너무 애틋해서 몇 번이나 다시 봤다. 이런 게 진짜 사랑이지.
추영우가 이렇게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표현할 줄 몰랐음. 진짜 놀라움.
서인이는 칼을 못썻는데 정말 아리까리 해지네요
성도겸과의 대련 장면이라니! 형제의 유대가 느껴져서 기대됩니다.
구덕이를 위해 무예까지 연습한 송서인 멋집니다
언제 또 무예를 익힌것인지~ 정말 서인 완벽히 준비했네요
무예까지 연습했을줄이야~ 너무 대단합니다
진짜 승휘 사랑 미쳤어요 그새 무예까지 익혀오다니요
송서인은 무예를 아예 못했었죠 태영이가 보고 혼란스러워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