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추영우님 벌써 차기작만 3편이래요

배우 추영우가 28일 오후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라마다 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열린 JTBC 새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

기세를 몰아 맹렬한 속도로 성장한 추영우는 3년 남짓 만에 주말드라마 주연 자리를 꿰찼다. 추영우는 데뷔 첫 사극 '옥씨부인전'에서 1인 2역 연기를 펼치며 매회 시청자들의 과몰입을 이끌고 있다.

추영우는 올해만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광장', tvN '견우와 선녀' 등 3편 이상 공개를 앞두고 있다.

24일 공개되는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 분)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를 그린다. 추영우는 백강혁의 첫 제자인 동시에 엘리트 펠로우 양재원으로 분한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광장'은 스스로 아킬레스건을 자르고 조직을 떠났던 기준(소지섭 분)이 조직의 2인자였던 동생 기석(이준혁 분)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11년 만에 돌아와 복수를 하는 누아르 액션물이다. 극 중 추영우는 기준이 속한 조직의 수장 주운(허준호 분)의 아들이자 검사인 금손을 연기한다.

'견우와 선녀' 또한 인기 동명 웹툰이 원작이다. 모쏠 여고생 무당이 첫사랑을 직접 구하는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로, 추영우는 주인공인 견우 역을 맡았다. 풋풋한 첫사랑 로맨스에 오싹하면서도 짠한 귀신들의 이야기가 더해져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드라마 제대러 터뜨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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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끈기있는해바라기L186888
    추영우님 새로운 대세로 떠오르시네요
    연기도 좋고 비주얼도 뛰어나네요
  • 즐거운사자L133900
    이번에 인기 많이 얻으셨죠
    이제 대세로 자리매김 하셨네요 
  • 믿음직한미어캣R218438
    와 대박소식이네요
    추영우님 작품 많이 하신다니 너무 좋아요
  • 행복한강아지H218103
    차기작 너무 기대되요~
    어떤 작품인지 빨리보고싶네요
  • 잘생긴물소G122695
    차기작만 3편이라니 추영우님 열일하시네요 중증외상센터 기대돼요
  • 이끌어내는고라니M207196
    대단한 인기네요. 앞으로도 열연 하시길 빕니다
  • 강인한사과G125841
    요즘 진짜 대세네요
    영화도 찍는다고 하더라구요
  • 사랑스러운토끼X220005
    추영우님 연이어서 작품들 공개되네요 다양한 캐릭터를 보여줄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