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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사극 성공적으로 마친 임지연 배우의 인터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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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 성공적으로 마친 임지연 배우의 인터뷰 내용

 

임지연 배우가 옥씨부인전을 통해 데뷔 첫 타이틀롤이자 그토록 잘하고 싶었던 사극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해요

 최종회에서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14.0%, 전국 13.6%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로 유종의 미를 거뒀죠 화제성도 정상을 찍었는데요

 K콘텐트 온라인 경쟁력 분석 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2025년 1월 4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조사에서 옥씨부인전이 1위, 임지연이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를 나타냈어요

 이로써 임지연배우는 이 작품으로 화제성 1위에 세 차례나 오르며 타이틀롤의 무게를 거뜬하게 이겨냈네요

인터뷰 내용


-작품이 흥행에 성공해 기분 좋았을 것 같다.

"배우들도 그렇고 후반 작업하는 팀들도 그렇고 작품에 대한 기대가 많았고 에너지가 넘쳤던 작품이다. 감독님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 마음을 알기에 잘 되길 바랐고 그래서 더 떨렸다. 사실 시청자들의 사랑을 실감하는 것도 조심스럽더라. 너무 (작품을) 사랑해서 그런 것 같다. 집 안에서 초조하게 방송 기다리고 있던 때도 있고, 제작발표회 때는 온몸을 사시나무 떨듯 떨며 질의응답을 했던 기억이 난다. 값진 경험 같다."

-'옥씨부인전' 출연을 결심한 계기는.

"한 인물이지만 또 다른 인물을 표현하는 느낌이라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사극 잘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제일 자신 없고 제일 잘 안 어울리는 장르가 사극이라고 생각했다. 꽤 열심히 했다고, 나도 잘 어울릴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은 욕심이 컸던 것 같다. 대본도 좋고 그 안에 인물들도 좋았기 때문에 주저를 많이 하면서도 선택했다."

-구덕이, 옥태영을 향한 강한 애정이 묻어난다.

"워낙 파란만장하다 보니 애정이 더 넘쳤다. 너무 많이 사랑했다. 아직도 구덕이를 보내주지 못한 것 같다. 종영하니 슬프다. 보내주기 싫다. 더 했으면 좋겠다. 종영 이후로 배우들을 못 본다니 슬프다. '옥씨부인전'은 2024년 나의 전부였다. 모든 것이었던 구덕이랑 헤어진다는 생각에 뭉클하다. 이유 모를 애틋함과 뭉클함이 존재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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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맑은곰W12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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