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끼리 모여서 어쩜 요리도 이렇게 잘 하시는지 너무 맛있게 먹으니 먹어보고 싶네요 특히 칠리크랩 바삭바삭 소리도 반질반질 자태도 정말 맛있어보여요 방금 밥 먹었는데도 배 고픈 기분이네요 요리대결 끝나고 멋진 무대도 보여주셨죠 노래 뿐 아니라 재치있는 입담과 애교까지 탄도마을 주민분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