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훈님 [만리포 사랑] 잘 들었어요 노동 선택권 노래 대결이죠 희망찬 트랑단도 둥실둥실 멋져요 예산의 명물 사과 따기를 했어요 볼수록 즐겁고 좋은 일을 하시네요 항상 응원하고 잘 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