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얼마나 맛있기에 멤버들이 극찬을 하더라구요. 시식 만드는데 너무 먹어보고 싶더라구요. 아직도 사과 금사과잖아요. 멤버들 입맛을 사로잡은 원래도 유명한 충북 예산 사과!! 보니까 저도 사과 사러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