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찬님의 시원시원한 가창력에 시원한 막걸리 한잔을 직접 들이킨 것 같은 느낌이에요 수찬님이 예산 양조장에서 막걸리를 직접 마을 어르신들께 배달한 후 부른 덩실덩실 신나는 가락의 막걸리 한잔~ 마을 어르신들도 수찬님이 따라주던 막걸리 한잔에 어깨춤이 절로 나고 신명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