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에게 하는 몰카 같은 재미도 재밌었어요. 예고를 봤을 때엔 이걸 못알아 보나 싶었는데 목소리 변조까지 시킨데다가 얼굴도 완전히 가려서 이건 뭐 알아볼 수가 없는게 당연했네요. 이런식의 재미도 은근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