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고음으로 불러준 잡지마 무대 ㅠㅠ 너무 듣기 좋았어요 뒤에서 진욱님과 지현님의 리본 돌리기 방해공작도 너무 귀여웠고 겨울바람처럼 시원함이 가득한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