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진한 울림을 주는 감동적인 무대였어요 ㅠㅠ 첫소절부터 출연진들도 그렇고 울림 자체가 다르다며 너무 감동받은 소금꽃이였네요 ㅠㅠ 이 세상 모든 아버지들을 위로하는 진성님의 진정한 무대.. 너무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