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서 이웃들과 어머니 앞에서 준비한 무대라 그런지 성훈님이 오늘따라 고음이 시원시원하더라구요. 엄청 즐겁게 노래 부르시는게 보기 좋더라구요. 이래서 고향이 정겹고 맘편한 곳인가봐요. 진짜 이번 특집 성훈님 최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