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에서 직접 밥도짓고 반찬도 구하는 모습을 보네요 당진 쌀에 고구마를 넣은 고구마 밥에 주민들이 내어주는 도토리묵, 김치 청계란 감등 다양한 반찬을 얻고 노래로 즐거운 보답을 해주네요 소소하지만 즐거움을 주는 시간이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