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망진창 요절복통 용인의 하루가 저무러 갑니다. 김성주만 모르게 작당모의를 하는데요 감춰진 현수막이 들어나고 트랑이들의 김성주가요제가 열립니다. 나라가 어수선한 가운데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삼가 고인의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