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 계신 분의 즉석 색소폰 연주에 맞추어 성훈님의 엄마꽃을 부르는 소원을 들어주셨네요!! 한번도 연습없이 즉석에서 맞춘호흡이 정말 멋지고 색소폰 연주도 정말 일품이더라구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