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알못들 데리고 요리하려니 고생하시는 일일 셰프 지현님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이런 참사가 나버렸네요 파국이라는 언어유희에 빵터져서 한참을 웃었어요 아무래도 대용량 조리는 양이 가늠이 안돼서 요알못 분들에겐 더욱 고난이도였을 듯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