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현씨가 생각보다 요리를 참 잘하시더라구요. 예전 시장에서 부모님과 일하신 게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애요. 중간중간 험난~~한 과정도 있었지만 마무리가 좋아서 다행이었네요. 트랄랄라 유랑단은 나오시는 분들 모두가 친구나 가족같아서 보는 재미가 참 쏠쏠합니다. 이런 프로그램 오래 가게 해주세요. 저희 본방 시청 많이 할께요. 그럼 오늘도 다들 즐거운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