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치않는멜론U122159
이런팬이 있는 안성훈님도 좋아하는 팬도 너무행복했을것같네요
성온군과의 승부에서 승리해서 상으로 팬의 소원을 들어주셨어요
팬이 연주하시는 섹스폰 연주에 맞춰 엄마꽃 노래를 부르셨는데
이날 정말 추운 날이었잖아요
배경만 봐도 추위가 느껴지는데
섹스폰의 그윽한 소리에 성훈님의 멋진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니
아주 따뜻한 무대가 되었네요
저라면 입이 얼어 말도 잘 못할 것 같은데
이 추위에도 어쩜 저렇게 노래를 잘 하시나 몰라요
안경 벗은 모습도 참 치명적이었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