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랄랄라 유랑단에서 패밀리가요제를 했어요 후니율이가 <어젯밤 이야기> 불렀어요~ 소화기로 카메라 감독 흉내내는 모습 너무 재미있네요~~ 노래보단 퍼포먼스에 가산점 주고 싶어요~~ 유쾌한 무대 너무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