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랄랄라 유랑단 18회차 파트너 가요제 마음만은 강남커플 박지현님과 한혜진님 듀엣무대 넘 감동적이었어요. 최진희님과윤수일님이 불렀던 사랑의 아픔을 담은 노래 ‘찻잔의 이별’ 을 함께 상의해 선곡한후 진한 감성을 담아 노래가사와 음조절 자체에 몰입하며 애틋하게 노래를 불러서 너무너무 감동적이었어요. 가슴 먹먹하게 하고 가슴 시리게 하는 감동을 준 두가수 무대 넘 훌륭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