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나 배부른 미스김이영~~

나 배부른 미스김이영~~나 배부른 미스김이영~~나 배부른 미스김이영~~나 배부른 미스김이영~~나 배부른 미스김이영~~나 배부른 미스김이영~~

 

 

ㅋㅋㅋ 이름이 게속 진화 하고 있네요

 

정통 자매가 함께 부르는 아버지의 강!!

 

캬 절절하네요

 

ㅋ 벌써 잠들었을 시간인데 미스김님 보려고 이적지 참았어요

 

가인님이 극찬을 해주셨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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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애정어린아보카도P116862
    아버지의 노래 절절하게 잘 불러서 감동적이었어요. 세가수님 애틋한 감정표현 넘 잘했어요
  • 부지런한제비꽃I125576
    세사람의 트리오로
    " 아버지의 강" 을 너무
    감성을 울리게 잘부르네요
  • 잠재적인팬더S102319
    나배부른김이영팀아버지의강무대
    너무좋았어요 
     정통잘하는 가수들이라 듣기좋아요 
  • 변치않는멜론U122159
    진짜  아버지강 너무 잘불렀어요 
    세가수의 매력이 느껴지는 무대였어요 
  • 사랑스러운토끼O116505
    무대에서 여유 넘치는 표정 너무 좋았어요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아지게 하네요
  • 사랑받는토마토K127068
    금요일마다 챙겨보는 재미야
    오늘도 무대 기다리며 설레네
  • 용맹한파파야W116556
    노래 듣고 나니까 진짜 배부른 느낌이다
    미스김 목소리는 들을수록 편안하다
  • 기똥찬여우R116518
    미스김이영 무대는 보고 있으면 괜히 흐뭇해져요
    편안한 매력이 무대 전체를 채워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