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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안 아픈 남매의 으른 섹시함?
이 아닌 으른 끈적임인가요?~
"꽃바람 여인"을 성훈님과 아현님이
살랑살랑이 아닌 닿을락 말락한
아슬한 웨이브를 동원(?)해서
퍼포먼스를 한껏 보여 주셨는데
사실 끈적임은 별로 느끼지 못
하고 그냥 찐남매 같았다눈~ ㅋ
음색은 두 분다 월클인데
다음 무대의 끈적임을 기대해요
아슬란 웨이브라니 기대가 됩니다 두분의 무대가 멋지네요
남매의느낌이 들어요 웨이브 제대로셔요
성훈님과 아현님의 꽃바람 여인 무대 너무 멋지네요 ㅎㅎ 두분 케미가 정말 좋은거 같아요 대박이네요
남매느낌 제대로더라구요 그래도 무대는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그냥 찐남매같았던 두분이었어요 ㅎㅎ 그래도 무대 넘 멋지고 좋았어요
두분 무대 노래에 댄스까지 완벽했어요 다른 노래도 듀엣으로 보고 싶더라구요
두분의 무대 너무 재밌게 봤어요 성훈님과 아현님의 춤실력이 많이 느셨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