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꽃같은 목소리와 첫눈 같은 목소리의 만남 ! < 정서주 X 쟈니리 🎵'뜨거운 안녕' > 👉88세의 나이에도 전혀 뒤처지지 않는 쟈니리님의 열정에 감탄했어요. 정서주님과의 듀엣이 세대를 넘는 감동을 선물해줬습니다✨ 원곡보다 키를 올려서 부른 무대라니—두 분의 자신감과 실력이 돋보였어요. 후배들에게 귀감이 될 만큼 아름다운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