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태진아님이 부른 차표 한 장에 괜히 가슴 먹먹해지는 거 있죠

태진아님이 부른 차표 한 장에 괜히 가슴 먹먹해지는 거 있죠

 

태진아님이 부른 차표 한 장에 괜히 가슴 먹먹해지는 거 있죠태진아님이 부른 차표 한 장에 괜히 가슴 먹먹해지는 거 있죠

 

 

 

태진아님이 송대관님 떠올리며 대관이 형 보고 싶다라고 외치고 차표 한 장 부르는데

그 목소리에서 느껴지는 감정이 너무 슬펐어요

무대만 봤는데도 평생 같이 해온 친구에 대한 그리움이 그대로 전해지는것 같았어요

저도 이노래는 아는 곡인데 노래가 신나게 안들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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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따뜻한포메그라네이트A126364
    송대관님 보고 싶어지는 무대였습니다. 태진아님도 노래하면서도 그리움이 사무쳤을 것 같았습니다.
  • 기똥찬여우R116518
    특유의 감성 때문에 가사 한 줄 한 줄이 깊게 와닿아
    듣다 보면 마음속에 오래 남는 울림이 생기는 무대야
  • 믿음직한미어캣K116538
    목소리에 세월의 감정이 다 담겨 있는 느낌이었어요
    듣는 내내 괜히 마음이 찡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