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라 선배님이랑 오유진이 같이 듀엣을 하더라구요
곡은 어느 날 문득이었는데
정수라 선배님이 깔아주고 오유진이 감성으로 이어가니까
확실히 세대 차이도 안 느껴지고 그냥 한 팀처럼 딱 맞았어요
정수라 선배님이랑 오유진이 같이 듀엣을 하더라구요
곡은 어느 날 문득이었는데
정수라 선배님이 깔아주고 오유진이 감성으로 이어가니까
확실히 세대 차이도 안 느껴지고 그냥 한 팀처럼 딱 맞았어요
정수라님과 오유진양 무대 넘 훈훈했어요. 두가수 가창력 돋보였구요
와 정수라님 아직도 너무 멋지고 컷 헤어가 너무 잘어울리네요
앞으로도 시청률 쭉쭉 올라가길 바랍니다. 트롯올스타전 파이팅!
무대 훈훈하지요 가창력 대박이죠
정수라 선배님의 깊은 감성과 오유진님의 섬세한 감성이 완벽하게 어우러졌어요. 세대 차이를 느낄 틈도 없이 한 팀처럼 자연스러운 무대였습니다!
세대를 넘은 무대는 감동과 흥이 함께 어우러져서 인상 깊었어요. 트롯의 매력을 다시 느끼게 해준 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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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를 넘은 무대에 감탄했네요. 저도 트롯올스타전 보면서 가창력에 반했어요.
세대 차이를 음악으로 자연스럽게 잇네요 그래서 더 깊이 남는 무대였어요
금요일 밤에 무대가 감동을 주는 무대가 많네요 이번에 신구의 조합이 그런 감동을 주는 무대더라구요
세대가 다른데도 마음이 하나가 되네요 이래서 트롯 무대가 계속 좋다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