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선후배 중후한 음색이 감동적이구요. 가슴을 열어버린 ~~~ 원점이란 정통트롯이 더욱 녹아드네요.. 각자의 이야기를 담은 무대로 깊은 공감을 자아냈어요. 진정성 있는 사연과 노래가 어우러진 그 밤, 그 어떤 예능보다 따뜻하고 진솔한 시간이었어요. 이런 무대가 있어서, 우리가 또 한 주를 버틸 수 있는 것 같아요. 다음 회도 너무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