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주님 이번 무대에서는 임영웅님의 아버지라는 노래를 선곡하셨어요ㅎㅎ 가수가 꿈이었다는 아버지를 대신해서 가수가 된 만큼 노래에서 진정성이 느껴지더라구요~ 가사도 잘 어울리고 너무 좋았습니다! 서주님 아버지는 정말 행복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