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귀호강하는 날이네요. 재명님의 보이스에 오늘도 귀호강 눈호강해요. 비와당신 불러 주셨지요. 재명님의 목소리가 이 가을에 딱 어울리네요. 감미롭고 슬픈 비와당신 무한반복중이네요. 재명님의 담백한 비와당신 무대 감동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