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부르기 전에 58년생 김희자님 말하는거 너무 재밌더라구요 희재님 말도 잘하고 예능감도 넘쳐서 금요일밤에 없으면 안되겠더라구요 노래는 희재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노래로 노래도 역시나 잘 불렸지만 블랙 수트에 노래 부르는 모습 멋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