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14세 소녀에게서 나올 수 있는 감성, 감정표현이 맞는 건지.. 진짜 놀랍더라고요 패널 분들도 관객 분들도 들으면서 소름돋아하시던데 저도 소름돋아서 팔을 한참 문질렀네요 어떻게 저렇게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그 깊은 감성을 표현할 수 있는지 참 대단해요 근데 또 무대 끝나면 바로 중딩 소녀로 돌아오고 ㅋㅋ 그 갭이 참 귀엽기도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