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회 저속 노화의 밤 컨셉으로 김성환 사부가 날왔어요 이번 무대는 세월과 관련된 노래 같았어요 김성환님 배아현님의 듀엣 무대 호흡이 좋았어요의상도 보라색으로 맞춘 느낌이었네요 가사처럼 세월이 가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