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나이에 이런 감성을 가지고 있는게 놀라운 유지우님. 그렇다고 과하게 표현하지도 않습니다. 딱 과하지 않게 적정선을 지켜서 더 대단한것 같습니다. 몸은 작은데 무대에서는 성인보다 더 큰 존재감을 보여줍니다. 이 무대에서도 감동을 받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