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고 사랑스러운 무대! ‘콩깍지’라는 제목처럼,.. 팬들 눈에는 김소연 무대가 그냥 예쁨 .. 콩깍지 씌운 순간. 어쩌면 좋아~~ 너무나 사랑스런 무대,. 빤짝거리는 피부처럼 젊어지는 기분이 에요...